배달의민족 배달료 인상 내용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. 우리나라에서 현재는 없어서는 안 되는 배달의민족이 다음 달 2월 1일부터 “배송지 거리”에 따라 달라지는데요? 어떻게 달라지는지 왜 배달의민족 배달료가 인상되는지 알아보겠습니다.
배달의민족 배달료 인상
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“우하한형제”들은 거리별로 배달팁을 책정할 수 있도록 배달료 기준을 2월 1일부터 개편합니다.
이번인상은 업체들의 건의를 바탕으로 이번 거리별 책정 기능을 도입했다고 설명했고, 각 업체의 활용 현황을 확인하고 추후 배달팁 기준을 행정동 대신 거리로 완전히 대체한다는 방침입니다.

배달의민족 적용 업체
거리별 배달팁 적용 업체는 다음과 같습니다.
- 울트라콜
- 오픈리스트
- 파워콜
- 외 배달의민족 광고를 이용 중인 업체
거리별 배달팁 계산
거리별 배달료는 고객의 주소지와 오더 받은 가게 실주소의 직선거리를 기준으로 책정합니다.
100m 당 100 ~ 300원 설정 또는 500m당 최대 1500원까지 정할 수 있습니다.
배달의민족 배달료 인상 장/단점
배달료 기준이 거리로 바뀌게 되면 장점으로는 집과 가깝지만 행정동이 다른 음식점에서 주문하는 경우 기존보다 배달료가 줄어들게 됩니다.
단점은 같은 동에 있지만, 거리가 먼 음식점의 배달료는 오를 수 있습니다.
배달의민족 월간 이용자 수
배달의민족 월간 수는 현재 1992만 명입니다. 작년 현재 대비 2070만 명에서 약 3.8% 감소한 상태입니다.
경쟁배달 업체인 쿠팡이츠는 작년대비 33% 줄어 감소폭이 가증 크고 요기요는 작년 776만 명에서 현재 667만 명으로 14% 줄었습니다.
마무리
아무래도 최근 배달앱을 이용해 배달비뿐만 아니라 음심가격 상승으로 부담되었는데 이참에 조금 줄이는 방법과 직접 찾아가는 등 해야겠습니다.
안 그래도 계속해서 욕먹는 배달의민족이 이번 배달료 인상으로 어떤 파문이 발생할지 지켜봐야겠습니다.



